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여가를 보다 학문적으로나 실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블로그
최강나사장

공지사항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깜찍하게 브이한 언니ㅋㅋㅋㅋ


곧 날아오를 듯한 나ㅋㅋㅋㅋㅋ




우리가 타이머 설정해서 찍다보니까 얼굴이 짤린 사진도 꽤 있었다ㅋㅋㅋㅋ

그래도 이것 또한 추억이 아닐까ㅋㅋㅋ





언니와 나는 날아 올랐지만 알아서 언니가 내 얼굴 모자이크를 해줬다ㅋㅋㅋ

이런사진 설정해도 이렇게 교묘하게 가릴 수는 없을 거 같다ㅋㅋㅋㅋ






난 정말 날아 올랐고 언니도 뛰었다ㅋㅋㅋㅋ 뭔가가 뛰는 포즈가 웃기다ㅋㅋㅋㅋㅋ






언니가 무슨 토스해서 내가 뛰어 오르는 거 같다ㅋ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안동하회마을에서...

2009/07/15 21:38 | Posted by 최강나사장


왠지 나와 키가 비슷한 장승과
함께 한번 찍었다.

정말 키가 비슷해서...

굴욕적이다ㅜㅜ


언니랑 함께 사진을 찍었다ㅋㅋ
둘다 밀짚모자를 사서 썼다ㅋㅋㅋ

여행가는데 사진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기왓장 위에다가 핸드폰을 고정시켜서 사진 찍었다.ㅋ






안동역에서 간고등어로 배를 채운뒤에....


간고등어 식당에 아저씨한테 물어보니


2시 5분에 46번버스가 온다고 친절히 알려줬다.

그러나!!

밥먹고나도 한시밖에 안됐다.

빨리 안동 하회 마을 가고 싶은 마음이 컸다.

안동역에서 하회마을 까지 거리가 버스로 타고 가도 약 한시간 걸린다고 말해따.

근데 택시타고 가면 돈이 엄청 깨질 듯 해서

그냥 한시간 정도 기다렸다.

드디어 두시 오분에 46번 버스가 오고...

거기선 버스가 두 종류로 나뉜다.

일반 버스는 버스비가 1100원이고 좌석버스는 1650원이다.

난 갈때 좌석버스 타고 약 한시간 정도 타고 안동하회 마을에 도착했다.




버스로 들어 가면 매표소에서 내려 준다.



입장권을 사고 들어 가면 하회 마을이 보인다.

하회 마을에 들어 가면 엄청난 많은 한옥들이 보인다.




난 안동하회 마을에서 가장 좋은 곳은 낙송정이 제일 좋다.

거기에 낙동강이 보여서 새로운 광경을 보여준다.



낙송정을 지나면 차들이 지나는 도로를 만나게 된다.

그길을 따라 다시 올라가면 하회마을 초입이 나온다.

거기에서는 일반버스가 자주 와서

좌석버스를 두시간동안 기다리기 보다는

그냥 일반버스를 타고 다시 안동역에 가면 된다.
저작자 표시
이전 1 2 3 4 5 ... 8 다음